홈
설립취지
협회 소개
협회소개
조직구성도
회원입회 안내
오시는 길
와인 품평회 및 세미나
와인 행사 정보
게시판
아카데미
아카데미
자격시험정보
와인소믈리에 자격관리
와인 정보
# 다양한 와인 정보
# 와인용어 ㄱ~ㅅ
# 와인용어 ㅇ~ㅎ
# 와인 pick
자료실
와인 자료
와인소비자대상
공지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lish
홈
설립취지
협회 소개
협회소개
조직구성도
회원입회 안내
오시는 길
와인 품평회 및 세미나
와인 행사 정보
게시판
아카데미
아카데미
자격시험정보
와인소믈리에 자격관리
와인 정보
# 다양한 와인 정보
# 와인용어 ㄱ~ㅅ
# 와인용어 ㅇ~ㅎ
# 와인 pick
자료실
와인 자료
와인소비자대상
공지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lish
통합 검색
통합 검색
전체
와인기사
와인칼럼
최신순
등록순
조회순
댓글순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내용)
작성자
작성일
11
와인칼럼
가슴 가득 그리움의 5월, '아까시'꽃 향에 빠지다!
가슴 가득 그리움의 5월, '아까시'꽃 향에 빠지다!'아까시'꽃 향이 은은하게 퍼질 때쯤 생각나는 와인이 있나요 ?▲ 아까시나무: 장미목 콩과에 속하는 낙엽수(활엽수).꽃말: 품위, 우아함, 죽음도 넘어선 사랑와인과 함께한 이모저모를 풀어나가는 것은 나에게 무한한 즐거움을 안겨준다. 와인 테이스팅을 할 때의 감정, 그리고 와인 한 잔을 마신 후에 느꼈던 다양한 감성을 담아내는 것은 나에게 소중한 습관이 되었다.그간의 경험과 추억을 쌓아가며, 와인이 불러일으키는 다채로운 감각들을 표현해 보고 싶었다. 나에게는 와인의 향기에 사로잡히며 머릿속으로 여행하는 것은 그야말로 즐거운 시간이 된다. 그리고 그 시간과 그렇게 쌓아온 이야기들은 가끔은 추억이 되어 다시 떠올라 마음 한구석을 따뜻하게 이어주기도 한다.매년 봄이 찾아오면, 살랑이는 바람 속에 아까시나무의 향기가 몽환적으로 퍼져나간다. 그 향기에 바람이 스쳐 가는 날에는 어린 시절의 추억을 새록새록 떠올리게 한다.하굣길에 친구들과 함께한
관리자
2026-01-27
10
와인칼럼
봄의 싱그러운 향연 속, 오가닉 와인(Organic Wine) 향기에 빠지다!
봄의 싱그러운 향연 속, 오가닉 와인(Organic Wine) 향기에 빠지다! 봄을 맞는 부르고뉴 포도밭 풍경/사진제공=박영신 와인 칼럼니스트봄이 찾아오면, 겨울의 잠에서 깨어나는 대지의 소리를 듣게 된다. 이는 새로운 생명과 초록의 여리여리한 빛나는 색채, 그리고 여기에서 태어나는 많은 가능성 들의 시작이 느껴진다. 또한, 부드럽고 온화한 봄의 손길은 추운 겨울의 외투를 벗겨내어 어떠한 조건 없이도 누구나가 여유롭고 따스한 봄 햇살을 즐길 수 있게 해준다.살랑거리는 봄의 야릿한 움직임과 함께 찾아오는 생명의 흐름을 축하하는데 오가닉 피노 누아 와인과 함께하는 것보다 더 행복한 방법이 있을까?와인잔에, 살랑이는 봄 햇살이 담긴 와인을 따르고, 피노 누아의 그 향긋한 향과 부드러운 맛을 즐기면서 봄의 아름다움에 대한 경외심을 느낄 수 있다. 이 와인은 자연의 생명력과 향기를 담아내어, 마치 봄의 신선함과 에너지가 한 잔 안에 고스란히 녹아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그래서 봄을 맞이하는
관리자
2026-01-27
9
와인칼럼
12월, 겨울과 잘 어울리는 와인 '아마로네(Amarone)'를 만나다!
12월, 겨울과 잘 어울리는 와인 '아마로네(Amarone)'를 만나다! 눈이 내릴 듯 포근하고 차가운 겨울의 한기 속에서도 와인 한 잔은 마치 나만의 작은 온기와 이야기를 안겨준다. 세상은 특별한 순간으로 가득 차 있고, 내 마음속 간직하고 싶은 추억들이 새록새록 자라나고 있다. 이런 순간 와인 한 잔에 추억이 담겨 있다.이번에 소개할 와인은 '고진감래'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이탈리아 베네토 지방의 자랑스러운 '아마로네'다. 1년 동안의 희노애락을 담은 이 와인은 마치 시간의 터널을 통과하듯 나의 기억 속을 누비며, 감성의 문을 열어준다.마치 와인 한 잔을 통해 내 인생의 여정을 돌아보는 듯한 느낌이다. 아마로네의 특유의 진한 색감은 마치 내 마음의 색깔과도 어울린 듯하다. 와인의 복합적인 맛과 향이 어우러져, 한 잔을 음미하는 동안 나의 감각을 온전히 만족시켜준다. 달콤한 향은 삶의 단순한 즐거움을 상기시키고, 쓴맛은 인생의 도전과 숙고를 떠올리게 한다.특히 아마로네의 복잡한 맛
관리자
2026-01-27
8
와인칼럼
가을에 잘 어울리는 조지아 크베브리 전통 와인 'Traditsiuli Saperavi Red Dry Wine'
가을에 잘 어울리는 조지아 크베브리 전통 와인 'Traditsiuli Saperavi Red Dry Wine'단풍잎이 와인빛처럼 붉게 물드는 '가을'에 박강수의 '가을은 참 예쁘다' 노랫말처럼 아름다운 감성에 빠지는 계절이 절정에 다다르고 있다.이러한 감성시기 가을, 진하게 물든 단풍색의 조지아의 정통 와인을 추천해본다.조지아는 길게 이어진 8,000년의 역사 속에서 세계의 와인 문화를 뒷받침해 온 발상지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 땅에서 전승된 크베브리(Qvevri)와인 양조법은 고대부터 연속된 조지아의 와인 전통을 대표한다.크베브리(Qvevri) 양조 방식은 특별한 점토 항아리를 사용하여 포도를 자연발효, 숙성 및 저장하는 것을 말한다. 이 독특한 방식은 2013년에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될 만큼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사진제공=조지아 LLC Traditsiuli현대 조지아의 와인메이커들은 이 전통과 현대의 유럽식 와인 양조법의 테크닉을 창조적으로 융합하며, 그 결과
관리자
2026-01-27
7
와인칼럼
특집5. 조지아 와인 여행기 : [에필로그] "와인은 기억을 담은 병" 와인 병 속에 저장하다
특집5. 조지아 와인 여행기 : [에필로그] "와인은 기억을 담은 병" 와인 병 속에 저장하다 조지아는 이웃한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과 함께 코카서스 3국으로 불리우며 우랄산맥의 서남쪽 코카서스에 위치한다. 문화, 역사적으로는 동유럽에 가까운 나라인 조지아는 여러 세대에 걸쳐 와인의 발상지라는 타이틀을 자랑스럽게 지켜온 곳이다. 필자가 10월과 11월 초에 카헤티를 방문했을 때는 수확시기가 이미 끝났기에 수확의 풍요함과 양조 과정을 놓친 것에 대해 약간의 아쉬움을 느꼈다. 하지만, 와인이 크베브리(Qvevri)안에서 맛있게 발효되고, 숙성되어가는 모습을 보고, 와인 시음을 체험하고 느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한 시간이었다.또한, 고고학적 발견으로 조지아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와인 생산국이라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물적 증거를 찾아 탐방했던 그 순간도 짜릿하고 가슴 벅찬 일이었다. 조지아 특집 편 마무리로 에필로그를 남긴다.❙ 조지아 풍경 이모저모메이단 바자르(Meidan Bazaa
관리자
2026-01-27
1
2
3
글쓰기
11
가슴 가득 그리움의 5월, '아까시'꽃 향에 빠지다!
가슴 가득 그리움의 5월, '아까시'꽃 향에 빠지다!'아까시'꽃 향이 은은하게 퍼질 때쯤 생각나는 와인이 있나요 ?▲ 아까시나무: 장미목 콩과에 속하는 낙엽수(활엽수).꽃말: 품위, 우아함, 죽음도 넘어선 사랑와인과 함께한 이모저모를 풀어나가는 것은 나에게 무한한 즐거움을 안겨준다. 와인 테이스팅을 할 때의 감정, 그리고 와인 한 잔을 마신 후에 느꼈던 다양한 감성을 담아내는 것은 나에게 소중한 습관이 되었다.그간의 경험과 추억을 쌓아가며, 와인이 불러일으키는 다채로운 감각들을 표현해 보고 싶었다. 나에게는 와인의 향기에 사로잡히며 머릿속으로 여행하는 것은 그야말로 즐거운 시간이 된다. 그리고 그 시간과 그렇게 쌓아온 이야기들은 가끔은 추억이 되어 다시 떠올라 마음 한구석을 따뜻하게 이어주기도 한다.매년 봄이 찾아오면, 살랑이는 바람 속에 아까시나무의 향기가 몽환적으로 퍼져나간다. 그 향기에 바람이 스쳐 가는 날에는 어린 시절의 추억을 새록새록 떠올리게 한다.하굣길에 친구들과 함께한
관리자(admin)
2026-01-27
14
10
봄의 싱그러운 향연 속, 오가닉 와인(Organic Wine) 향기에 빠지다!
봄의 싱그러운 향연 속, 오가닉 와인(Organic Wine) 향기에 빠지다! 봄을 맞는 부르고뉴 포도밭 풍경/사진제공=박영신 와인 칼럼니스트봄이 찾아오면, 겨울의 잠에서 깨어나는 대지의 소리를 듣게 된다. 이는 새로운 생명과 초록의 여리여리한 빛나는 색채, 그리고 여기에서 태어나는 많은 가능성 들의 시작이 느껴진다. 또한, 부드럽고 온화한 봄의 손길은 추운 겨울의 외투를 벗겨내어 어떠한 조건 없이도 누구나가 여유롭고 따스한 봄 햇살을 즐길 수 있게 해준다.살랑거리는 봄의 야릿한 움직임과 함께 찾아오는 생명의 흐름을 축하하는데 오가닉 피노 누아 와인과 함께하는 것보다 더 행복한 방법이 있을까?와인잔에, 살랑이는 봄 햇살이 담긴 와인을 따르고, 피노 누아의 그 향긋한 향과 부드러운 맛을 즐기면서 봄의 아름다움에 대한 경외심을 느낄 수 있다. 이 와인은 자연의 생명력과 향기를 담아내어, 마치 봄의 신선함과 에너지가 한 잔 안에 고스란히 녹아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그래서 봄을 맞이하는
관리자(admin)
2026-01-27
19
9
12월, 겨울과 잘 어울리는 와인 '아마로네(Amarone)'를 만나다!
12월, 겨울과 잘 어울리는 와인 '아마로네(Amarone)'를 만나다! 눈이 내릴 듯 포근하고 차가운 겨울의 한기 속에서도 와인 한 잔은 마치 나만의 작은 온기와 이야기를 안겨준다. 세상은 특별한 순간으로 가득 차 있고, 내 마음속 간직하고 싶은 추억들이 새록새록 자라나고 있다. 이런 순간 와인 한 잔에 추억이 담겨 있다.이번에 소개할 와인은 '고진감래'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이탈리아 베네토 지방의 자랑스러운 '아마로네'다. 1년 동안의 희노애락을 담은 이 와인은 마치 시간의 터널을 통과하듯 나의 기억 속을 누비며, 감성의 문을 열어준다.마치 와인 한 잔을 통해 내 인생의 여정을 돌아보는 듯한 느낌이다. 아마로네의 특유의 진한 색감은 마치 내 마음의 색깔과도 어울린 듯하다. 와인의 복합적인 맛과 향이 어우러져, 한 잔을 음미하는 동안 나의 감각을 온전히 만족시켜준다. 달콤한 향은 삶의 단순한 즐거움을 상기시키고, 쓴맛은 인생의 도전과 숙고를 떠올리게 한다.특히 아마로네의 복잡한 맛
관리자(admin)
2026-01-27
17
8
가을에 잘 어울리는 조지아 크베브리 전통 와인 'Traditsiuli Saperavi Red Dry Wine'
가을에 잘 어울리는 조지아 크베브리 전통 와인 'Traditsiuli Saperavi Red Dry Wine'단풍잎이 와인빛처럼 붉게 물드는 '가을'에 박강수의 '가을은 참 예쁘다' 노랫말처럼 아름다운 감성에 빠지는 계절이 절정에 다다르고 있다.이러한 감성시기 가을, 진하게 물든 단풍색의 조지아의 정통 와인을 추천해본다.조지아는 길게 이어진 8,000년의 역사 속에서 세계의 와인 문화를 뒷받침해 온 발상지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 땅에서 전승된 크베브리(Qvevri)와인 양조법은 고대부터 연속된 조지아의 와인 전통을 대표한다.크베브리(Qvevri) 양조 방식은 특별한 점토 항아리를 사용하여 포도를 자연발효, 숙성 및 저장하는 것을 말한다. 이 독특한 방식은 2013년에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될 만큼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사진제공=조지아 LLC Traditsiuli현대 조지아의 와인메이커들은 이 전통과 현대의 유럽식 와인 양조법의 테크닉을 창조적으로 융합하며, 그 결과
관리자(admin)
2026-01-27
15
7
특집5. 조지아 와인 여행기 : [에필로그] "와인은 기억을 담은 병" 와인 병 속에 저장하다
특집5. 조지아 와인 여행기 : [에필로그] "와인은 기억을 담은 병" 와인 병 속에 저장하다 조지아는 이웃한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과 함께 코카서스 3국으로 불리우며 우랄산맥의 서남쪽 코카서스에 위치한다. 문화, 역사적으로는 동유럽에 가까운 나라인 조지아는 여러 세대에 걸쳐 와인의 발상지라는 타이틀을 자랑스럽게 지켜온 곳이다. 필자가 10월과 11월 초에 카헤티를 방문했을 때는 수확시기가 이미 끝났기에 수확의 풍요함과 양조 과정을 놓친 것에 대해 약간의 아쉬움을 느꼈다. 하지만, 와인이 크베브리(Qvevri)안에서 맛있게 발효되고, 숙성되어가는 모습을 보고, 와인 시음을 체험하고 느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한 시간이었다.또한, 고고학적 발견으로 조지아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와인 생산국이라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물적 증거를 찾아 탐방했던 그 순간도 짜릿하고 가슴 벅찬 일이었다. 조지아 특집 편 마무리로 에필로그를 남긴다.❙ 조지아 풍경 이모저모메이단 바자르(Meidan Bazaa
관리자(admin)
2026-01-27
15
더보기
글쓰기